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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벼운학습지(마이라이트) 일본어, 7주차 2 – 지시어 & 부탁 표현 연습

emmais 2025. 3. 30. 00:30

 

 

나는 지금 습관을 형성하는 챌린지 중입니다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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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시대명사(ここ・そこ・あそこ・どこ)부탁 표현(~をください) 를 본격적으로 연습하는 시간이었다.
문장 구조는 비교적 단순한데, 말할 땐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게 핵심!

이번 강의에선 “는 어디예요?”, “ 주세요” 같은 표현을 연습했는데,
예를 들면
すみません、トイレはどこですか?
ジュースをください。
이런 식으로 진짜 일본 여행 갔을 때 바로 쓸 수 있는 문장들이라 실용성이 꽤 높았다.
직접 입으로 말하면서 익히니까 확실히 더 기억에 남는 느낌!

 

 

 

📌 이번에 새로 다진 표현들(이긴 하지만 원래 알고 있었다)

 

~はどこですか? (~는 어디에 있나요?)
  → 예: トイレはどこですか?

 

명사 + を + ください (~를 주세요)
  → 예: ジュースをください。

 

 

 

 

단어 연습하면서 조금 헷갈렸던 건 지시어 구분!
ここ(여기), そこ(거기), あそこ(저기) 는 그림으로 설명해주긴 했지만,
실제 상황에서는 누가 기준인지 순간적으로 헷갈릴 때가 있다.
그래서 예문을 여러 번 읽고, 말로도 반복하면서 감 익히는 중..

 

아소코랑 소코는 음.. 아직도 바로 무슨 뜻인지 바로바로 안 나올 것 같다.

근데 꼭 1초만에 생각해서 말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
나는 외국인인걸~

 

 

 

그리고 ください는 문장 끝에 붙이기만 하면 정말 다양하게 쓸 수 있어서 유용하다.
‘저거 주세요’, ‘티켓 주세요’, ‘메뉴판 주세요’처럼 명사만 바꾸면 바로 말할 수 있으니까, 외우고 나면 확실히 말하기가 쉬워질 듯!

덕분에 이번에는 ‘を’ 조사의 위치도 자연스럽게 익혔고,
‘を’ 발음이 ‘오’로 들리는 거도 다시 한번 귀에 콕 박혔다.
은근히 ‘は’는 하가 아니라 ‘와’로 발음되는 것도 까다로워서 신경 써야 할 포인트!

 

📌 오늘 느낀 점

  • 지시어는 상황을 상상하면서 외우면 더 잘 기억된다
  • ‘ください’는 여러 상황에 응용 가능해서 꼭 익혀야 할 표현!

 

 

 

 

 

지난번엔 “오사카행 티켓 주세요~” 이런 문장 연습을 했었는데,
이번엔 거기에 이어서 ここ, そこ, あそこ 같은 지시어를 더해서 표현을 확장해봤다.
예를 들면:
すみません、きっぷうりばはどこですか?


확실히 배운 표현들이 서로 연결되니까 더 머리에 잘 들어오는 느낌이랄까!

 

 

 

 

 

근데 이번에 한 가지 헷갈렸던 건...

왜 티켓 파는 곳은 ‘きっぷうりば(킵푸우리바)’인데,
빵집은 ‘パンや(팡야)’일까? 😕
‘빵 파는 곳’도 ‘팡우리바’라고 하면 되게 직관적일 것 같은데 말이지…ㅋㅋ

 

 

아무래도 이런 건 문법적으로 딱 떨어지게 설명되는 게 아니라, 그냥 그렇게 쓰는 단어니까 외워야 하는 거겠지 싶다.
언어는 원래 그런 거니까~ 자연스럽게 익히는 수밖에!

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, 오늘도 재밌게 공부했다
다음 시간엔 뭘 배울까 더 기대중